그을린 호수에서 한 세네시간 좆박고 가니까 존나 할만하던데같은데 빙빙돌고 발리스타 개처맞고 특히 그 지렁이 새끼 그냥 때려잡는줄 알고 보방앞에 황금사인 그어논애들 소환해놓고 지렁이 잡는다고 닥돌 존나해서 계속 뒤졌음
멘탈단련 빡세게했노
이루실이 길이 좆박아서 그렇지 몹은 상대할만 함. 법왕기사 세봤자 카사스 대곡도해골이랑 동급미만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