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마주 쳤을 때 주인공 장비 상태랑 렙업 불가능한 거 고려하고


개떼거지 잡몹들 + 개새끼들 + 계단 위에서 총 쏘는 놈을 다 박아놓은 건 뭔 생각인지 몰겟음..



심지어 회복템은 파밍해야함



방금 막 루드비히까지 잡은 참인데

지금까지 진행하면서 뉴비 때 느꼈던 야남 시가지 구역의 좆같음을 넘는 게 없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