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소울 3 엔딩의 '불을 계승하지 않는 루트' 랑 '불을 계승하는 루트' 이후의 세계임
다들 알겠지만 둘 다 결국은 불이 희미하게 살아있다가 결국은 사라지는 ㅈ망 세계관이 될거라 다들 예상할거다
그래도 우리 다크소울4 세계관의 쥔공은 불이 꺼진 세상에서 희미한 불씨 하나라도 찾아보려고 (살려보려고 ) 해매는 그런 존재이고
다크소울 4 세계관은 다크소울 3 세계관과는 다르게 불이 꺼져가는 잿빛의 빛바랜 세상이 아니라
어둠이랑 망자만 가득한 절망적인 상태에 전에 있던 서약들은 대부분 사라지고 이제 다수의 남은 망자들끼리 죽이고 빼앗는 암령집단이랑
소수의 수호령들만 남고 회차 진행시에 암령의 침입이 온라인,오프라인 상관없이 항상 강제됨
전체적으로 딥 다크 판타지, 퍼킹 헬의 어두운 배경이 주가 되었으면 하는데
이렇게 나와주면 안되나? 프롬뇌 풀 가동 시켜서 너무 아프다
죽어
그거 할바에 비슷한 배경 뽑아지는 블본2함
정말 캬루다운 생각이네요 - dc App
"불사대의 시대"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