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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처음할때 길 못찾아서 소론도 유적가고 지하묘지가는길에서 1시간 씨름하다가

공략보고 시발외치는 기분을 3에서 다시 느낌..


불사자의 거리부터 맵이 생각보다 넓어져서 에스트 딸리는것 때문에 풀어나가기 어렵더라고..

2는 인간적으로 여기쯤이면 화톳불 있어야지 하면 있는데

3은 초회차에 돌아다니려니깐 힘든느낌임. 특히 이루실.

아직 안익숙해져서 그런가??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