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본을 제일 마지막에 하고있는데 


이새끼는 진또배기네 ㄹㅇ 


스콜라하면서 욕했던 내 자신이 부끄러워진다 스콜라는 걍 꼬라박으면 진행되기라도하지


세키로나 닼소시리즈들전부 대가리없이 꼬라박으면 모든보스들상대로 15트이상이 간적이없는데


이미친새끼는 진짜다 


잇신도 15트 했는데 피의 굶주린 야수를 22트했다.. 3페에서 독이무제한이라 즐겁더라 


근데 어쨋든 한시간안에 깨니까 괜찮은데 맵이 선을넘었다는생각밖에안든다 


고리의 도시도 보스방까지 1시간걸렸는데 멘시스의 기슭하고 이상한 미로같은맵에서 각자 3시간씩 걸렸다


그리고 지금 그냥 달리기만 해도 발광되는 좆같은미친맵인데 이제 슬슬지친다


의욕이 떨어져서 아무것도 할수가없다 플스를 켜도 패드만 만지작거린다 


지금까지 내가 재능충인줄 알았는데 아니였어 지금 블본을 키는게 재수할때랑 기분이 비슷하다..


나 dlc까지 다깰수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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