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공작의 서고 돌다가 생각난 프롬뇌인데 좀 뻔하기도 하고 그리 깊진 않아서 전에 올라왔던 거랑 겹칠 수도 있음.
일단 두 장소의 공통점을 말하자면 백룡 시스의 근거지인 공작의 서고와 센의 고성에서는 뱀 인간들이 등장하는데, 내가 알기로는 뱀 인간들 나오는 맵은 1편에서는 이 두 곳밖에 없음. 그리고 두 맵은 감옥 시설이 있다는 공통점도 있는데, 센의 고성의 감옥은 아주 좁고 오래 가두어 둘 수도 없는 원통형 감옥임. 하지만 공작의 서고의 서고탑 감옥은 내부도 꽤 넓고 고성의 통짜 간이 감옥과는 달리 제대로 된 시설을 갖추고 있고 죄수들도 수감되어 있었음. 두 장소에서 간수를 맡고 있는 뱀 인간들이 등장함.
그리고 센에 고성에서 루팅할 수 있는 감옥 열쇠 툴팁을 보면 센의 고성에 도전했다가 실패해서 잡힌 사람들은 뱀 인간이 잊어버리지 않는 한 다른 곳으로 옮겨진다고 하는데, 아마도 센의 고성에서 잡힌 이들이 나중에 공작의 서고의 감옥에 가두어지는 것 같다.
센의 고성의 감옥 죄수는 로건밖에 없는데, 로건은 센의 고성에 도전했다가 갓 잡혀 임시로 가두어진 상황이고, 공작의 서고의 죄수들은 결정 망자들인걸로 봐서 망자가 될 때까지 오랫동안 갇혀 있었던 걸로 보인다
만약 센의 고성의 주인이 시스라면, 왜 이 백룡 새끼는 이런 짓을 하고 있을까 라는 의문이 들 수 있는데, 그 동기는 결국 영생을 누리고자 하는 광기라고 생각한다. 시스는 영생의 상징인 비늘이 없어서 고룡을 배신했고, 고룡전쟁 이후에도 비늘을 만들어서 영생을 누리려는 시도는 계속 했을 거임. 그리고 그 시도의 증거는 센의 고성과 공작의 서고를 이어주는 몹인 뱀 인간들에게서 알 수 있는데, 금사반지 은사반지 툴팁에서도 뱀은 용이 되지 못한 자라는 정보가 있고, 안 해봐서 모르긴 하지만 3편에서도 뱀 인간들이 용과 관련된 무언가라는 정보가 있다고 들었음.
그래서 프롬뇌를 굴려보자면 뱀 인간이라는 종족 자체를 시스가 창조했을 가능성이 있는 것 같다. 원래는 용 인간을 만들어서 용의 비늘을 만들려고 했겠지만 실험이 불완전한 나머지 그 결과로 뱀 인간이 태어나고, 광기에 젖은 시스가 생체 실험 표본을 더 구하기 위해서 자신이 관리하던 센의 고성에 뱀 인간들을 배치하고, 로건같이 센의 고성을 뚫지 못한 사람들을 잡아오게 한 것이다.
그리고 공작의 서고 서고탑 감옥 맨 밑부분에는 뱀같은 몸체에 문어를 뒤집어 쓴 듯한 실험체 죄수들이 있는데, 이것들은 뱀 인간의 프로토타입일 가능성이 있다. 일단 뱀 인간들에게 갇혀 있다는 것이 얘네들이 더 이상 쓸모가 없다는 것을 보여준다. 그리고 몸체가 뱀을 상당히 닮았다
여기서 루팅할 수 있는 감옥 열쇠에서도 서고탑 맨 아래에는 시스의 끔찍한 실험의 결과물이 있다고 그럼.
그리고 문어 죄수들을 다 처리하고 나면 공격을 하지 않고 구석에 틀어박혀 우는 문어 죄수들을 두 마리 볼 수 있는데, 얘네들을 죽이면 그위네비아의 계약자만이 얻을 수 있는 기적을 드랍한다. 이걸로 문어 죄수들이 원래 인간이었다는 것을 알 수 있으며, 그1윈이 불 계승을 위해 떠나고 아노르 론도가 텅 비어 버리자, 미쳐버린 시스는 그1윈의 딸내미를 따르는 계약자들 마저도 실험체로 만들어 버렸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선공 안 하고 울고 있는 모습으로 봐서는 몇몇 문어 죄수는 아직 인간으로서의 자아가 남아 있으며, 따라서 얘들이 불완전한 뱀 인간의 프로토타입이라는 프롬뇌를 굴릴 수 있게 된다.
센의 고성이 시스의 미친 생체실험을 위한 실험체 루팅 장소라면, 이 장소를 시스에게 주었을 만한 사람은 그1윈밖에 없다. 원래 센의 고성은 애널 론도의 입구이기 때문이다. 그1윈이 고룡 전쟁이 끝나고 시스에게 실험을 위해 공작의 서고를 주고, 공작의 작위에 걸맞게? 신들의 도시로 들어오는 입구인 센의 고성까지도 맡겼지만, 그1윈이 장작이 되고, 애널 론도가 비어버리고 시스가 미쳤다.
미친 시스는 자기의 실험체 루팅을 위해 센의 고성을 마개조한 뒤 뱀 인간들을 배치해서 들어오는 사람들을 낚아 버리고 그걸로 용의 비늘을 만드려는 시도를 한 것 같다. 센의 고성에 은기사 조각상이 있는 걸로 봐서, 원래 센의 고성은 은기사들이 지키고 있었을 것 같음.
3줄요약: 1. 센의 고성은 시스의 실험체 파밍 장소임.
2. 뱀 인간들은 시스가 용의 비늘을 만들려다가 나온 불완전한 결과물임.
3. 서고탑 아래 문어 죄수들은 뱀 인간들의 불쌍한 프로토타입이고, 뱀 인간들은 원래 일반 인간임.
일단 두 장소의 공통점을 말하자면 백룡 시스의 근거지인 공작의 서고와 센의 고성에서는 뱀 인간들이 등장하는데, 내가 알기로는 뱀 인간들 나오는 맵은 1편에서는 이 두 곳밖에 없음. 그리고 두 맵은 감옥 시설이 있다는 공통점도 있는데, 센의 고성의 감옥은 아주 좁고 오래 가두어 둘 수도 없는 원통형 감옥임. 하지만 공작의 서고의 서고탑 감옥은 내부도 꽤 넓고 고성의 통짜 간이 감옥과는 달리 제대로 된 시설을 갖추고 있고 죄수들도 수감되어 있었음. 두 장소에서 간수를 맡고 있는 뱀 인간들이 등장함.
그리고 센에 고성에서 루팅할 수 있는 감옥 열쇠 툴팁을 보면 센의 고성에 도전했다가 실패해서 잡힌 사람들은 뱀 인간이 잊어버리지 않는 한 다른 곳으로 옮겨진다고 하는데, 아마도 센의 고성에서 잡힌 이들이 나중에 공작의 서고의 감옥에 가두어지는 것 같다.
센의 고성의 감옥 죄수는 로건밖에 없는데, 로건은 센의 고성에 도전했다가 갓 잡혀 임시로 가두어진 상황이고, 공작의 서고의 죄수들은 결정 망자들인걸로 봐서 망자가 될 때까지 오랫동안 갇혀 있었던 걸로 보인다
만약 센의 고성의 주인이 시스라면, 왜 이 백룡 새끼는 이런 짓을 하고 있을까 라는 의문이 들 수 있는데, 그 동기는 결국 영생을 누리고자 하는 광기라고 생각한다. 시스는 영생의 상징인 비늘이 없어서 고룡을 배신했고, 고룡전쟁 이후에도 비늘을 만들어서 영생을 누리려는 시도는 계속 했을 거임. 그리고 그 시도의 증거는 센의 고성과 공작의 서고를 이어주는 몹인 뱀 인간들에게서 알 수 있는데, 금사반지 은사반지 툴팁에서도 뱀은 용이 되지 못한 자라는 정보가 있고, 안 해봐서 모르긴 하지만 3편에서도 뱀 인간들이 용과 관련된 무언가라는 정보가 있다고 들었음.
그래서 프롬뇌를 굴려보자면 뱀 인간이라는 종족 자체를 시스가 창조했을 가능성이 있는 것 같다. 원래는 용 인간을 만들어서 용의 비늘을 만들려고 했겠지만 실험이 불완전한 나머지 그 결과로 뱀 인간이 태어나고, 광기에 젖은 시스가 생체 실험 표본을 더 구하기 위해서 자신이 관리하던 센의 고성에 뱀 인간들을 배치하고, 로건같이 센의 고성을 뚫지 못한 사람들을 잡아오게 한 것이다.
그리고 공작의 서고 서고탑 감옥 맨 밑부분에는 뱀같은 몸체에 문어를 뒤집어 쓴 듯한 실험체 죄수들이 있는데, 이것들은 뱀 인간의 프로토타입일 가능성이 있다. 일단 뱀 인간들에게 갇혀 있다는 것이 얘네들이 더 이상 쓸모가 없다는 것을 보여준다. 그리고 몸체가 뱀을 상당히 닮았다
여기서 루팅할 수 있는 감옥 열쇠에서도 서고탑 맨 아래에는 시스의 끔찍한 실험의 결과물이 있다고 그럼.
그리고 문어 죄수들을 다 처리하고 나면 공격을 하지 않고 구석에 틀어박혀 우는 문어 죄수들을 두 마리 볼 수 있는데, 얘네들을 죽이면 그위네비아의 계약자만이 얻을 수 있는 기적을 드랍한다. 이걸로 문어 죄수들이 원래 인간이었다는 것을 알 수 있으며, 그1윈이 불 계승을 위해 떠나고 아노르 론도가 텅 비어 버리자, 미쳐버린 시스는 그1윈의 딸내미를 따르는 계약자들 마저도 실험체로 만들어 버렸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선공 안 하고 울고 있는 모습으로 봐서는 몇몇 문어 죄수는 아직 인간으로서의 자아가 남아 있으며, 따라서 얘들이 불완전한 뱀 인간의 프로토타입이라는 프롬뇌를 굴릴 수 있게 된다.
센의 고성이 시스의 미친 생체실험을 위한 실험체 루팅 장소라면, 이 장소를 시스에게 주었을 만한 사람은 그1윈밖에 없다. 원래 센의 고성은 애널 론도의 입구이기 때문이다. 그1윈이 고룡 전쟁이 끝나고 시스에게 실험을 위해 공작의 서고를 주고, 공작의 작위에 걸맞게? 신들의 도시로 들어오는 입구인 센의 고성까지도 맡겼지만, 그1윈이 장작이 되고, 애널 론도가 비어버리고 시스가 미쳤다.
미친 시스는 자기의 실험체 루팅을 위해 센의 고성을 마개조한 뒤 뱀 인간들을 배치해서 들어오는 사람들을 낚아 버리고 그걸로 용의 비늘을 만드려는 시도를 한 것 같다. 센의 고성에 은기사 조각상이 있는 걸로 봐서, 원래 센의 고성은 은기사들이 지키고 있었을 것 같음.
3줄요약: 1. 센의 고성은 시스의 실험체 파밍 장소임.
2. 뱀 인간들은 시스가 용의 비늘을 만들려다가 나온 불완전한 결과물임.
3. 서고탑 아래 문어 죄수들은 뱀 인간들의 불쌍한 프로토타입이고, 뱀 인간들은 원래 일반 인간임.
오.. 하여간 그1윈 새끼 똥은 똥대로 하네 - dc App
걍 종쳐야 들어갈수 있는거 보면 걍 아르도론도에 올자격 테스트 하기 위해 만든데 아니냐?
실험체 구하려고 하는거면 들어가는건 자유로워야 하는데 자각의 종 두개 쳐야 열리자나
원래 제작 용도는 순수 시험하는 장소가 맞는데 시스가 거기에 지가 만든 뱀 인간들 배치해서 실험체 구하려고 개조한 것 같다는 거임. 종 치고 들어가는 사람들을 잡아가려고 한다는 거지
그니깐 종 치고 들어갈정도로 능력 있는 사람이 되게 적은데 실험체를 제대로 구할수 있냐는 거지. 주인공전에 로건하고 백령된 티스라크였나? 걔 밖에 없자나
들어간 사람들은 리카드 왕자도 있고 바니스 기사도 있고 꽤 많음. 사람이 그렇게 많지가 않다면 감옥이 있는 이유가 없지
몇 안되는거 아닌가 그윈시절부터인데
나는 들어간 새기들이 다 잡혀가서 없는 것 같다고 생각했음. 걍 감옥 열쇠 툴팁이랑 지형들 보고 생각해서 만든 프롬뇌니까 틀릴수도 있겠지
걍 실험체 폐기&테스트장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