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숲의 정원이나 잿빛호수, 결정동굴 같은 곳들이 전부 이쁘고 판타지 감성 나서 좋앗음 특히 검은 숲 원펀치 버섯맨은 컬트적으로 귀여웠지... 시1발 지금 붉은 달 뜬 야하굴 진행하면서 과거 회상 중임 - dc official App
"투명다리"
투명다리 난 좋더라 - dc App
우라실 시가지 가서 배경음악으로 가끔씩 꺄아~ 거리는 거 듣다보면 노이로제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