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2bafdf2bf6dd3eb279bec4b0&no=24b0d769e1d32ca73fec87fa11d0283168a8dd5d0373ee30e5f33f84e42b8777176569d12a4275a864aa4b096b2dd7d37a24976fcd6c6b0855f7ee8c73d2ad249632d6aea71f43



Prepare to Die 에디션부터 정주행 한 베테랑인데 아이러니하게도 닼솔2의 틈새의 동굴이 제일 기억에 남는다. 딱 스타팅 포인트에서 절벽 틈새에서 쏟아지는 빛 멍하니 5분 동안 바라보기만 했었음. 그리고 매듀라로 넘어가서 노을빛을 받으며 테마 재생될 때, 정말 어떤 매체도 다시는 주지 못할 멜랑꼴리한 감정의 정점이었음.


개인적으로는 2편에서의 기억들이 1, 3편보다 많이 남아 있다. 그만큼 가장 오래 플레이하기도 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