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전까지 좆같은 독늪과 좆같은 해골들을 지나고

좆같은 석궁과 좆같이 큰 애벌레와 좆같은 유적미로를 지나

아름다운 달빛이 빛나는 이루실에 도달하니 

그전까지 겪던 모든 시련들이 힐링되는 느낌...

은 어림도 없지 ㅅㅂ 다리건너면서 풍경 바라보다가

갑자기 뒤가 쎄해서 돌아봤더니 왠 똥개괴물 새끼가

정신차려 여긴 다크소울이야 좆만아 라고 하듯 달려들어

꿈도 희망도 없는 현실을 다시금 일깨워줬다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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