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발새끼 지성 10 찍어야 대화 가능한 것도 그렇고 


말하는 것도 개싸가지 없어서 싫었는데


스크롤 갖다 줄 때마다


'허! 이건 그 전설의...'


'이럴수가! 나 혼자였다면 이런 위대한 마법을 발견할 수 없었겠지...'


'이런 내가 빈하임의 잃어버린 전설을 보게 되다니!!'


존나 찰지게 반응해서 호감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