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만난 보스: 결정의 노야



여기 길 자체가 뭐가 많이 박혀있어서 길찾기도 어려운데다가


가운데 늪지에 커다란 게 있어서 타임어택같이 부지런히 움직여야 했음.


다행히 잘 숨겨진 곳 화톳불 찾아서 맵 둘러보니 보스까지 가는 길은 무난했음.



보스전도 생각보다 무난하게 끝남. 에스트 빨면서 죽자사자 극딜하니깐 반피 남았고


분신 소환하는데 보랏빛 날리는애가 진퉁 같아서 걔만 쫓아가서 팼더니 1트로 끝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