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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차 노말난이도 하듯이 쭉 깨면서

메시지 뒤적거리면서 실실 웃기도 하고 


이번회차엔 붉은망토가 나올까 불손한자 세트가 나올까 하면서 레어피스도 먹으면서 셋팅완료하고

다음회차에서 "하드모드" 를 죽어라 완주하는게 재밌는데


2회차는 뭐 대미지는 그렇다 쳐도

DLC에 빨강몹 안나오고 검은계곡에 거북이 없는등 좀 불완전해서 애매한 회차임



역시 스콜라 리마가 나와서 이런거좀 고쳐줘야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