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pc 오스트라바는 볼레타리아를 진행하는동안 매 스테이지마다 마주치게될 npc이고 데몬즈소울에서 가장 스토리가 긴 놈임
참피새끼마냥 매번 위기에 빠져있어서 항상 구해줘야됨
참고로 메피스토텔레스한테 들을수있는데 오스트라바는 볼레타리아 왕자고 본명은 아리오나 올랜트(Ariona Allant)임
첫만남은 1-1 노예병들 앞에서 만나게됨
부탁받은대로 아래쪽에있는 노예병들을 다 죽이는게 이벤트임
보상으론 망원경을 받을수있음
첫만남 이후부터는 제사장 동그라미친곳에 걸터앉아있으니깐 심심할때마다 말걸어보셈
이벤트는없고 그냥 볼레타리아에대한거 이야기해줌
1-2에서는 슬라임들 있는방 왼쪽 구석에 찌그러져있음
오스트라바 뒤쪽에 있는 궁수들 다 잡아주면됨
보상으론 암월초 3개를 줌
(영상 2분 13초)
1-3에서는 닫힌 성문 반대쪽에서 개쳐맞고있음
옆에있는 레버 당겨서 문 열어주고 붉은눈 기사 둘이랑 잡병 하나 잡아주면됨
보상으론 순수한 창석을 줌
(영상 4분 58초)
1-4에선 드래곤을 지나치면 나오는 계단에 걸터앉아있음
자기 아버지가 데몬이 된거에 절망하면서 그동안 자길 도와줬던 플레이어한테 영묘의 열쇠를 맡기고 자살함
보상은 영묘의 열쇠
(영상 9분 21초)
그 뒤에 바로 뒤쪽에서 흑팬텀으로 등장함
잡으면 오스트라바가 쓰던 룬소드, 룬실드를 줌
도란 이벤트
오스트라바 이벤트는 1-4에서 오스트라바가 자살하면서 끝나고 영묘의 열쇠로 1-1에 닫혀있던 문을 열고 들어가서 도란이벤트를 진행하면됨
도란 죽일때 독안개나 죽음의 안개 있으면 편하니깐 있으면 챙겨가셈
(영상 12분 11초)
이벤트라고 해봤자 사실 별건 없음
그냥 그만하라고 할때까지 존나 패면됨
체력도 많고 딜도 쌔니깐 조심해서 잡자
패링 할줄알면 편함
체력의 1/4정도 깎으면 그만하라고 하면서 검을 뽑아가라고함
여기서 데몬브랜드를 입수할수있음
그 뒤로 그냥 끝내도 되고
도란을 마저 죽여도 됨
때려봐서 알겠지만 이새끼 체력이 존나 많아서 꼼수쓰는게 편함
꼼수는 대충 독안개나 죽음의 안개 뿌리고 도란이 더이상 안쫒아올때까지 존나 튀는식으로 날먹하면됨
도란을 죽이면 도란이 입고있던 고대왕 세트랑 스테미나 회복속도를 증가시켜주는 계속 싸우는 자의 반지를 받을수있음
궁금한거나 오류있으면 지적바람
정 보추
저새끼 죽자마자 암령침입하는거 어이없었는데
1-3에서 문 열고난 후에 1-1, 1-2에서 만났으면 어캐하냐 - dc App
1-3에서 이벤트 하고 1-1이랑 1-2 되돌아가서 만났다고?
ㄴㄴ 엔피씨 있는지 모르고 그냥 진행 하다가 이거 보고 11 12가서 이벤트 보고 13다시왔는데 없음 - dc App
아직 14보스는은 안잡은 상태긴 한데 - dc App
아마 1-3 문이 이미 열어서 안뜨는듯 1-4에는 뜸?
제사장이나 1-2에 아직 오스트라바 남아있으면 그냥 죽이셈 성향 까이긴 하는데 도란이벤트 보려면 어쩔수 없음
아예 사라졌으면 어쩔수 없이 다음회차 가야될듯
12랑 신전엔 없는데 14 하고 찾아봐야겟다 ㄱㅅ - dc App
14에 있다 이기야노데스운지섹스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