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버 당겨야 사다리하고 문 열리는건 영 모르겠음

리마에서는 사다리 차서 떨어뜨리고 그런게 묘하게 현실성?이라고 해야하나 개연성 있어서 좋았는데 야남 시가지에서 레버 당겨야 사다리 내려오고 문 열리는건 아직도 얼척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