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자마을, 산양머리데몬, 센의 고성, 거인의 묘지, 최하층, 작은론도

이런거 아무리 좆같아도 기억에 남는 이유가

기억에 남을 수밖에 없게 만들지 않았음?

까딱하면 뒤지는 몬스터배치, 그런데도 몇 번 헤메다보면 기억에 남는 길찾기 같은거

근데 다크소울 좆튜브 리뷰 봐도 전투가 현실적이니 어쩌니 하는 말만 있고
이런 구성을 잘 짚어주는거 아직 못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