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딴게 아니고 저 여신이 그위네비아인 것 같다는 것인데


거기에 대한 다른 생각이다.



이 동상은 검을 든 아이와 세트로 나오는데 이와같은 동상은 1에도 나온바 있다.



마찬가지로 왕관을 쓴 여신의 동상이다.


1편에서 이 동상은 그위네비아의 동상과는 별개로 존재한다. 아노르 론도의 그위네비아 동상에는 왕관도 없다.


저 동상의 위치는 각각



불사의 교구 입구이자 태양의 제단 옆



불사의 교구 중심



지하묘지 암월의 사제반지를 주는 무덤 앞이다.



이 여신상에는 보는 바와 같이 백교의 성녀 레아가 기도를 올리고 있으며


불사의 교구 종탑 아래에는 베르카의 오스왈드가 있다.



즉 약간 비약하자면 이 여신은


태양의 맏아들과 그윈돌린과 연관이 있으며 백교의 성녀가 기도를 올리는 대상이자 베르카의 사제와도 연관성이있다.



과거 컨셉아트를 보면



안드레이가 이 여신의 동상을 옮겨서 어딘가로 가는 것 같다. 지하묘지일까 최초의 화로일까.


게임이 발매된 후 저 위치에는 다른 동상이 자리한다.



이것이다. 마찬가지로 아이를 안은 여인이나 왕관이 없다.


이와 비슷한 다른 동상은 작은 론도나 회화세계에서도 찾을 수 있다.



바로 이 것.



일단 저 여신상은 그위네비아는 아닐 거라고 생각한다.


촵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