낫으로 뚝배기 따줌
사냥꾼의 꿈에서 피의유지 수확당함으로 힘다 잃고 현실로 돌아가는 엔딩 애초에 게르만이 사냥꾼들 상대로 피의유지 뽑아먹으며 달존에게 바치던거
그러면 그 엔딩은 다시 진료소에서 눈 뜨는 엔딩이 아님? 맞짱 뜬 엔딩 보니까 지금 진료소에서 다시 일어났음
야남의 새벽 목뎅겅잘리고 잠에서 깨는데 반복되는 일상임
잠에서 깨는게 진료소에서 깨는거임?
야남 어딘가에서 자고있다가 아침해 나오고 잠에서깸 진료소는 다음회차 처음부터 진행인거고 엔딩하고 별개임
낫으로 뚝배기 따줌
사냥꾼의 꿈에서 피의유지 수확당함으로 힘다 잃고 현실로 돌아가는 엔딩 애초에 게르만이 사냥꾼들 상대로 피의유지 뽑아먹으며 달존에게 바치던거
그러면 그 엔딩은 다시 진료소에서 눈 뜨는 엔딩이 아님? 맞짱 뜬 엔딩 보니까 지금 진료소에서 다시 일어났음
야남의 새벽 목뎅겅잘리고 잠에서 깨는데 반복되는 일상임
잠에서 깨는게 진료소에서 깨는거임?
야남 어딘가에서 자고있다가 아침해 나오고 잠에서깸 진료소는 다음회차 처음부터 진행인거고 엔딩하고 별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