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네는 불꽃과 사람들을 위해 싸우고 있어 나 역시 마찬가지라네. 저주나 다를 바 없는 사명일지라도, 그렇기에 그것이 희망이라는 것 아니겠나?

할꺼 없으니 계승이나 하라고 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