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도망다니면서 저 멀리서 뿅뿅 쏴제끼는것도 이게 뭔가 싶은데 보스를 잡아도 느낌이 그냥 그럼
차라리 무기를 존나 게이같은걸 쓰고말더라도 근접캐 하는게 더 마음편하고 재밌을것 같음
보스마다 속성 상성 찾아보고 뭐로 카운터 쳐야하는지도 귀찮고 dlc 들가면 피통돼지 속성내성돼지 시발
주술사 태생잡은거 지금오니까 아깝다 기사할걸
존나 도망다니면서 저 멀리서 뿅뿅 쏴제끼는것도 이게 뭔가 싶은데 보스를 잡아도 느낌이 그냥 그럼
차라리 무기를 존나 게이같은걸 쓰고말더라도 근접캐 하는게 더 마음편하고 재밌을것 같음
보스마다 속성 상성 찾아보고 뭐로 카운터 쳐야하는지도 귀찮고 dlc 들가면 피통돼지 속성내성돼지 시발
주술사 태생잡은거 지금오니까 아깝다 기사할걸
주술사는 혼돈옥 배우고 나면 존나 쉬워지긴 함
호수 들가서 혼돈옥+못자리 배우니까 그걸로 끝이더라
주술산데 왜 탈리스만을 들고있냐
(였던것)
2회차 신앙 60찍고 태창맨하면 존나재밌는데 해보실?
1회차 신앙only캐는 이미 해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