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는거 아니다

니들이 빠요엔한 늒네를 언제 다시 만날지 몰라



내가 어느날 교창을 불려갔는데

마침 교창노가다 중이어서 오 개이득 하고 그냥 대충 잡고 나왔음

막 1회차 진행중인 늒네인지 그냥 죽더라고






근데 그러고 나니까 갤에 미디르 도와달라는 글이 올라왔더라고

마침 내가 고리내벽 화톳불이어서 도와주러 갔지


근데 아까 걔야



시발....



미안해서 잔불 몇개 주고 시작했다


이리저리 꼬이긴 했어도 다행히 1트 성공했는데 끝날때까지 나인거 못 알아챘음 휴






암령이나 불주랑 싸울땐 만날때 인사 한번 끝나고 인사 한번은 잊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