닼소: 자살을 향한 험난한 여정
스꼴: 마누스 파편 쪼가리한테 끝까지 놀아남
블본: 의료관광왔는데 납치당해서 꼴뚜기가 되기 위해 외계인들을 쳐죽임
3: 이미 개판인 세상에서 난세의 영웅이 수습하거나 사이코패스가 깽판쳐서 개막장으로 만들거나
셐:능지 박살난 닌자가 노력충 병신이랑 쇼타콘 애비랑 낭자애두고 싸움
스꼴: 마누스 파편 쪼가리한테 끝까지 놀아남
블본: 의료관광왔는데 납치당해서 꼴뚜기가 되기 위해 외계인들을 쳐죽임
3: 이미 개판인 세상에서 난세의 영웅이 수습하거나 사이코패스가 깽판쳐서 개막장으로 만들거나
셐:능지 박살난 닌자가 노력충 병신이랑 쇼타콘 애비랑 낭자애두고 싸움
오
3은 망해가는세상 조금이라도 살려보려다 체념하고 불끄는거 아님?
플레이어 인성 문제기는 한데 작중에서도 플레이어가 저지르는 악행을 잔불에 이끌린다는 설정으로 정당화시키고 실제로 아리안델은 그렇다 쳐도 고리의 도시 자의로 씹창낸 건 사실이잖음
3은 개판난거 복구할놈 불러서 복구시키는과정
근데 불계승이 정사엔딩이라 해도 상황이 좋아지진 않았을듯
뭐 그렇기는 한데 복구시킬놈이 하필 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