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나는 그나마 보스가 조무사새끼기라도 하지 사르바 검은 안개의 탑 벽 밖의 설원은 개 씨발 좆같지. 검은 안개의 탑 공략 안봤으면 난 키보드 던졌을거임. 특히 그 몹들 사이로 떨어져서 빛의 속도로 쐐기박아야 하는 구간.
벽 밖의 설원은 기린새끼 돌반지-대형무기조합이면 쉬운데 뒤집어말하면 기량캐는 경직멕일 방법도 한정적이고, 돌진의 그 에미리스한 판정덕에 구르기는 거의 불가능한데 말새끼랑 싸우다 다그닥거리는 소리 들려오면 걍 위치기억하고 소울회수할 준비나 해야하고. 그렇다고 레임 아론 러드 자렌이 조무사냐면 그건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