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앙의눈때문에 하벨입어도 데미지 그대로 박히고
그때는 알토대방패도 없어서 방패로 막으려다가 목날라갔고
카메라는 꼬이고
꼬리는 짜를수가 없는거고
보방가는길은 멀고
보방이 넓은거같은데 은근히 좁아서 막다른곳에 몰리고
결국 1회차때 포기하고 3회차때 잡음
그때는 알토대방패도 없어서 방패로 막으려다가 목날라갔고
카메라는 꼬이고
꼬리는 짜를수가 없는거고
보방가는길은 멀고
보방이 넓은거같은데 은근히 좁아서 막다른곳에 몰리고
결국 1회차때 포기하고 3회차때 잡음
난 1회차때 엉님 보스방까지 가지도 못해서 2회차때 처음 가봄. 근데 어째 영묘의 성수가 더 어렵더라
마누스 엉님보다 쉽던데 연속패턴 없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