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만난 보스: 데몬의 노왕
카서스 묘지 아래 화톳불에서 바로 뛰어도 닿을거리길래 처음엔 냅다 달린 다음 보스만 잡고 나오려고 했는데
호구일줄만 알았던 보스의 엇박 공격에 정신은 ㄹㅇ 못차리겠음.
그리고 가는길은 뭐이리 험난한지 모르겠음. 화살에 지네에 가기도 전에 에스트 두세개 빠지니깐 3트째 되니깐 화나기 시작해서
화살 쏘는 새끼 조지려고 또 밑으로 들어가니깐 밑에도 쉬운건 아니더라.
여차저차해서 활쏘는 애 얼굴 보려갔더니 진짜 기계가 쏘는줄은 몰랐다;;
그리고 갤에서 한 사람이 도와줘서 에스트 조각하고 불사자의 뼈 다 먹여주고 보스방 바로 위에 있는 화톳불 까지 알려주니
그 덕에 마음이 한결 가벼워 지니깐 보스도 쉽게 잡았음.
내일은 이루실 지하감옥 갈 예정인데, 이루실 지하감옥 악명 들으니깐 두렵다..
ㅊㅊ
투표소의 악몽 - dc App
안그래도 악명이 왜 악명이긴 알겠음;;
그래도 실수만 안하면 선관위가 위협적인 구간은 계단 밑 두군데랑 투표소말곤 없으니까 살살 진행하면 금방 죄의 도시 도착함 - dc App
파이팅 - dc App
아 계단은 그 세마리 동시에 등장하는곳?
ㅇㅇ 세마리에 잡몹 같이 나오는데 있잖아 - dc App
근데 카타리나 이벤트 하려면 죄의도시 화톳불 밝혀놓고 해도 상관없음?
데몬유적에서 뛰어가면 지내 안만남 - dc App
ㅇㅇ 갤에서 만난 애가 거기 뚫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