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다가 연상되는 스위치 퍼즐, 남미풍 고대 유적과 괴물, 중갑 기사로 연결되는 질리지 않는 새로운 몹 구조, 기믹과 난이도가 하나되어 중무장한 수호기사
수직으로 된 탑을 최하층까지 계속 내려가되 중간중간 사슬을 타고 다른 탑으로 이동하며 질리지 않도록 유도, 물량러쉬가 좆같긴 하지만 강인도가 사르바마냥 애미리스는 아니여서 충분히 대처할만한 몹배치, 그리고 시원한 폭탄망자 이지붐
근-본 1편이 연상될정도로 오밀조밀하고 잘 짜여진 동선과 숏컷, 무녀의 눈동자를 루팅하고 아바를 조져 눈보라를 걷히면 바로 로이스기사가 있는 건물이 보이는 부랄을 탁 치는 디자인
이거 반만 본편맵에 적용됐어도 메타94 갓겜이 됐을것
다른데는 그래도 밝아서 좋았는데 사르바는 우중충해서 너무 별로였던거같음
그래도 사르바 포함해서 dlc필드는 진짜 좋은건 인정함
본편을 이렇게만들었으면 ㄹㅇㅋㅋ
본편을 이렇게 만들었으면 다크소울2라고 불러줬지
필드는 진짜 닼1에 비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