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자키가 참여해서 dlc가 재밌는거네~ 이런말들 돌던데실제로 그랬는지는 모르고 본편 개지랄떨어둔 시부야를 발견한 타니무라가미야자키의 갈! 이 무서워서 땀 뻘뻘흘리면서 야근한 결과그게 꼴 DLC아닐까
설원은 챌린지코스라 좀 어렵다뿐이지 화이트아웃이라는 날씨개념 적용하고 쌩 평야 필드 도입한거보면 잘만든 필드맞음
좆같은소리마 ㅆㅂ 이게 오픈월드겜도 아니고 앞도 안보이는곳에서 이정표도 없이 보스까지 가라는게 뭐가 잘만들었단거임
본편은 시부야 똥 치우기 급급했고 제대로 각잡고 만든게 dlc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