닼솔 3 한번 깨본 뉴비임
스콜라 세일할때 사서 지금 휘석가 젤도라 들어온지 2시간째인데
뭔놈의 게임이 길찾기가 진짜 역대급이네
길을 한갈래를 돌면 세갈래가 나오고 또 하나를 선택해서 가면 다섯갈래가 나오냐
게임이 시발 모험이 아니라 방황이야 방황
진짜 마음이 꺾여서 망자로서의 자아가 내면에 생길것만 같다
어떻게 적은 무한스폰도 아니면서 길마다 끝도없이 마주치도록 꼼꼼히 분배해놨는지;; 어휴
닼솔 3 한번 깨본 뉴비임
스콜라 세일할때 사서 지금 휘석가 젤도라 들어온지 2시간째인데
뭔놈의 게임이 길찾기가 진짜 역대급이네
길을 한갈래를 돌면 세갈래가 나오고 또 하나를 선택해서 가면 다섯갈래가 나오냐
게임이 시발 모험이 아니라 방황이야 방황
진짜 마음이 꺾여서 망자로서의 자아가 내면에 생길것만 같다
어떻게 적은 무한스폰도 아니면서 길마다 끝도없이 마주치도록 꼼꼼히 분배해놨는지;; 어휴
근데 더 소름돋는건 그거 만들다 말아서 원래 기획보다 맵 작은거임
그래서 욕먹는거임. 끝없는 다굴구간 반복. 근데 스콜라는 오리지널에 비해 완화된거라 들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