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그정도까진 아닌거 같긴한데 라트리아의탑, 부패의 계곡 쪽은 필드가 확실히 ㅈ같긴했던거 같다.
난이도가 더 높을껀 없어. 그냥 맵이 길고 닼소 화톳불처럼 쉬어가며 리셋할 방법이 없는거 뿐임
대신 회복템은 무한 사용이니까 리셋못하는게 딱히 흠도 아니고.
알고 나면 데몬즈가 제일 쉬울거 같더라
보스들은 꼼짝도 못할 약점 하나씩은 가지고 잇는 편이라 오히려 보스전은 쉬워
숏컷도 없는 그 긴 맵을 첨부터 쭉 완주해야 하는게 좀 버거울 뿐이지.
몹이 그렇게 바글바글거리는 편도 아니고
글고 결정적으로 닼소 루체른같이 생겨 먹은 밀드헤머..라는 무기가 있는데 이거 닼소로 따지면 화염변질하듯 강화해서 쓰면
이거만 가지고도 3회차 너끈히 갈 정도라..
확실한건 부패의 계곡은 독늪 판자촌맵의 원조라 그런지 끔찍한 기억만 남아있음.
숏컷 없지 맵 어둡기는 어둡지 요상하게 길지.. 빡빡하긴 하지. 근데 5지역은 보스들이 더 병맛이잖아.
갈빈란드는 다른 지역 막보보다 신경쓰이긴 해도
음 그정도까진 아닌거 같긴한데 라트리아의탑, 부패의 계곡 쪽은 필드가 확실히 ㅈ같긴했던거 같다.
난이도가 더 높을껀 없어. 그냥 맵이 길고 닼소 화톳불처럼 쉬어가며 리셋할 방법이 없는거 뿐임
대신 회복템은 무한 사용이니까 리셋못하는게 딱히 흠도 아니고.
알고 나면 데몬즈가 제일 쉬울거 같더라
보스들은 꼼짝도 못할 약점 하나씩은 가지고 잇는 편이라 오히려 보스전은 쉬워
숏컷도 없는 그 긴 맵을 첨부터 쭉 완주해야 하는게 좀 버거울 뿐이지.
몹이 그렇게 바글바글거리는 편도 아니고
글고 결정적으로 닼소 루체른같이 생겨 먹은 밀드헤머..라는 무기가 있는데 이거 닼소로 따지면 화염변질하듯 강화해서 쓰면
이거만 가지고도 3회차 너끈히 갈 정도라..
확실한건 부패의 계곡은 독늪 판자촌맵의 원조라 그런지 끔찍한 기억만 남아있음.
숏컷 없지 맵 어둡기는 어둡지 요상하게 길지.. 빡빡하긴 하지. 근데 5지역은 보스들이 더 병맛이잖아.
갈빈란드는 다른 지역 막보보다 신경쓰이긴 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