끽 우끼익 끼긱 우끽 우끼익! 끼이익 끽!! 끽! 끽! 끼이익 끽! 끼이익! 끼기긱 우끽끽 우끼익! 끼이익 끽!! 끽끽끽끽! 끽! 끼이익 끽!! 끽끽끽끽! 끽!!!! 우끼끽!!! 끼끽! 끼기끼익!
끼끼끽 끼이익! 끼기긱 끽 우끼익 끼끼끽 끼이익! 끼기긱 우끽끽 우끼익! 끼이익!!! 끽!! 끽끽! 끽! 끼이익 끽!! 우끼익! 끼이익 끽!! 끽끽끽끽! 끽!
끼이익! 끼기긱 끽 우끼익 끼끼 끼이익! 끼기긱 우끽끽 우끼익! 끼이익!!! 끽!! 끽끽! 끽끽! 끽! 끼이익 끽!! 끽끽끽끽! 끽!!!! 우끼끽!!! 끽
끽!
와 정말 재밌네요 붐업! ^^7
울음소리 디테일하네 혹시 원숭이냐 - dc App
너무 감동적이여서 울었다 ㅜㅜ
사자원숭이한테 그런 사연이 있었구나...
미친놈ㅋㅋㅋㅋㅋㅋㅋ
필력 ㅆㅅㅌㅊ
도라인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자원숭이의 고달픈 생애와 짝을 잃은 슬픔, 죽지 못하는 고통이 느껴지는 너무나도 아름답고 슬픈 글이다. 광광우럭따
ㅆㅅㅌㅊ
사자원숭이가 왜 목에 칼이 꽂힌채 거기있었고 짝이있었지만 늑대에의해서 살해당하는 부분이 정말 슬프군요 잘 읽었습니다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늑대가 안죽였어
성성이 감정선이 미춌다
너무 슬프다
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사자원숭이랑 물총새랑떡치는사이였다니
열린결말추
청산이라는 화자의 이상향에 가고 싶은 마음이 드러나있는 문맥이 너무 매력적이였습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