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게시글에 덧글로 달긴 했는데
결론부터 보스 클리어 지역은 침입 안옴.
책형의 숲(길이 끊긴 요새) 지역은 특별하게 노야+심연의 감시자 지역이므로
노야를 클리어 하더라도 여전히 침입이 들어옴.
이외에 이런 이중 보스 지역(DLC의 미디르, 교창)은
하나의 보스를 제거하면 "우선도"가 떨어질 뿐이지
여전히 침입, 백령 소환 모두 가능함.
그래서 미디르 숏컷 화톳불이 핫플레이스인 이유가 교창을 부활시켜놓고
미디르를 잡아도 침입 당할수가 있어서 역제초(갱킹)도 가능하고, 하다 질거같거나 노잼이면
길이 짧은 교창으로 빤쓰런해서 보스전 드가면 됨.
해당 떡밥과는 관계없는 침입 정보. (잔불을 켰을시)
1. 영체를 소환하면 침입 우선도가 올라감.
2. 말라붙은 손가락을 쓰면 백령+1 암령+1.
3. 침입은 가능한한 강한 호스트에게 들어가도록 되어 있음.
자신의 레벨이 80이고 호스트가 90, 80, 70이 있다면 되도록 90으로 들어감.
(무기 또한 그런건진 모르겠음)
?!
아까 댓글이랑 여기 글엔 안적혀 있는데 그 이중보스구역인 곳에서 그 보스들 둘 다 잡은 상태여도 들어옴?
ㄴ당연히 안들어오지
이중보스 중 하나 잡으면 우선도 떨어진다는 건 이해했는데
다잡으면 안들어오는거 맞음. 둘째줄 이중보스도 적용. 첫댓 갤러가 프리데/묘지기 잡았는데 들어왔다는거 착오일거임. 아리안델도 지역 드럽게 넓어서 묘지기/프리데 둘다 확실히 잡기전엔 침입 오는건 맞음.
들어온다는 갤러 말로는 아리안델 보스 둘 다 잡았는데 들어왔다고 함, 또 이 주제의 발단이 된 의문사체가 노야랑 감시자 둘 다 잡은 상태인데도 죽은 거,<-이 글에 댓글로 '당연히 보스 잡아도 들어오지' 주장이 나와서... 그냥 안들어오는 게 맞나
진짜로 작성자의 착오가 아니라면 침입한 놈이 핵이거나, 아니면 책형의 숲 옆에 있는 개가 물어 뜯었을 확률 99%임. 나도 그렇게 죽어본적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