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시대가 좋아져서 그렇지
게임 플레이어는 로마 시대로 치면 검투사인거임
검투사는 콜로세움 경기장에서 99번 승리를 거둬도
딱 1번 패배할시 바로 죽음을 맞이함
니 목에 폭탄 목걸이가 걸려있고 니 게임 캐릭터가 죽을시
목에 폭탄 목걸이가 꽝! 하고 터져서 니가 죽는다고 가정했을때
니가 과연 그 상황에서도 말도 안되게 패링 하다가 뒤질 수
있었을까?
니가 이 칼을 맞으면 실제로 죽는데 니가 그 상황에서도 안일하게 플레이 할수 있었을까?
만약 니 목숨이 걸렸는데도 그따구로 플레이 하고 뒤졌다면
넌 죽음을 극복하지 못하는 열등한 인간인가?
니가 지금 힘들어 하는것도 니 목숨이 달렸다 생각하면 다 깬다
난 항상 사이버 검투사 마인드로 게임에 임함
뒤지면 전톳불에서 다시 시작하면 되는데 뭔 검투사
죽으면 모니터 뿌심?
검투사가 시점으로 ㅈㄹ은안하잖아 ㅋㅋㅋ
겐고로 검투사콘 - dc App
죽으면 세이브 삭제? ㅋㅋ
뉴비는 그런거 몰라.. 소울 노리고 오는 망자들 패링 스팸 말벌로 한대 때려맥이는게 더 좋아..
그래서 검투사가 굴러서 공격을 피할수 있냐고 ㅋㅋㅋㅋ
씨맥임?
맞긴하네
다크소울 노데스런 - dc App
야탄 코걸이
검투사가 핑 때문에 뒤지기도 하냐
검투사의 반대지 99번 져도 한번 이기면 장땡
개노잼 비추
씨맥이노?
좋은 마인드야, 키보드 워리어
내가 그래서 직대방 씀 - dc App
압도 ㄷㄷ
도선생님 여기까지오셨노
검투사가 소매에 쓰레기를 넣는 날라다니는 무적 거인 핵을 만남?
데몬즈 땐 ㄹㅇ 이런 개발철학으로 만든 게 보임. 현실은 그냥 사람들 다 디져가면서 깨니까 다크소울부턴 뒤져도 스트레스 좀 덜 받게 디자인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