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다크 소울의 정신적 후속작이며 보다 고전 RPG에 충실한 스타일이라고 한다. 다크 소울과 큰 차이점은 필드가 열리면서 생긴 전술의 변화라고 한다. 이 점을 의식하고 개발하고 있기에 다크 소울 시리즈보다 전술의 폭이 넓다고 한다.
2. 인터뷰에서 이야기하길 흔히 오픈월드 RPG 하면 떠올리는 다양한 마을과 NPC 간의 상호작용이나 즐길 거리는 없다고 한다. 자신들이 처음 도전하는 장르인데 처음부터 무리하게 이것저것 다 해보려고 했다간 이도 저도 안될 것 같아서 자신들이 잘 할 수 있는 것을 우선순위로 두고 개발 중이라고 했다.
3. 말을 타고 맵을 돌아다니거나 마상 전투를 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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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일단
존나 스케일 큰 닼 리마식 맵 디자인에 블본과 세키로를 걸쳐 발전된 액션과 그래픽이 가미된 다크소울 4라고 상상 중임
행복회로 타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