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러드본 처음 했을때 개빡쳤는데 공략 보고 꾸역꾸역 하니까 진짜 개꿀잼이었음
게임 분위기나 전투도 좋았지만 그 야남거리 맵디자인이 너무 충격이었다
한걸음 한걸음 벌벌떨면서 앞만보고 돌아다니다
숏컷 딱 뚫으니까 전체맵이 머릿속에 맵이 파바박 그려지니까 감탄이 나오더라
소울류 익숙해지고 공략없이 할정도 되면 진짜 인생겜 찾겠구나 싶었음
그러고 바로 세키로 달렸는데 적응도 안되고
빡센겜 연속으로 할려니까 지쳐서 일단 보류
한참뒤에 리마 시작했는데, 게임은 무난히 재밌는데 조작감이 아쉬워서 또 보류
좀 최근작부터 하고 할거 없으면 그때 다시해야겠다 싶었음
그러고 드디어 플5사서 부푼 기대감으로 데몬즈소울 해봤는데 개실망 핵노잼
그냥 블러드본이 우연히 취향에 맞았던건가 싶기도 하고
이런상황인데 다크소울3나 세키로 리트 도전해볼만 한거같음?
블본이랑 다크소울이랑 비슷한 느낌이고 세키로는 시스템부터가 아예 다른 겜임
세키로는 해봐
닼3 맞고 나머지 안맞을듯
다크소울3 꾸르잼
블본은 액션요소가 좀쎄서 취향일수 있음 다크소울은 미지의 모험하는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