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위대한 소울 2개를 먹어서 기고만장해진 짊
쓰바닥 ~ 검은 계곡 구간이 얼마나 ㅈ같은지 까먹은채로 흑마녀 셋을 먹기로 마음먹었다
ㅋㅋ 좃밥이지
그리고 횃불 키러 뛰어다니던 도중 저새끼가 오는걸 깨달았다
패자 계약 끼고 있어서 인각 조각상을 안 떨구는 암령새끼들은 진짜 방해만 되는 씹새끼들이다
에스트 빠르게 먹고
파이어펀치! 파이어펀치! 파이어펀치!
돌의 반지 끼고 존나게 패주자
이런저런 일이 있긴 했으나
기어이 49개의 횃불을 다 밝히고 흑마녀 셋을 먹었다
근데 사실상 이거 먹으러 온거임ㅋㅋ
우석 20개 못참지
형광색 계곡
ㅋㅋ씨발
여기 주먹으로만 뚫는건 진짜 지옥이노
정신나갈것같애
그래도 톳불은 안전하게 밝혔고 드디어 세번째 위대한 놈을 조우할 차례다
근데 보는 바와 같이 ㅈ같이 쎔
한번이라도 엑윽 거리면 뒤진다
아 제발 되도 않는 잡기공격 씨발련아
폭발 패턴 저건 그냥 할때도 계속 쳐맞았는데 존나 억울하네
이새끼만 잡으면 된다는 마인드로 새벽 1시에 시작해서 3시까지 2시간동안 꼬라박은 끝에 한 대도 맞지 않고 잡아냈다
패자 뺄까 하는 생각만 10번 넘게 함
해냈다!
이제 거인 두 놈을 조지면 되는데
썩은놈보다 더 아프다
뭔가 대책이 필요하다
투척 독나이프 좀 모으고
쓰바닥에서 먹은 독화살과 파밍해서 먹은 숏보우로
우선 한 놈을 말려죽이고
남은 놈은 패버리자
이제 사르바로 가서 1렙런의 희망인 프린의 반지를 먹을 수 있게 되었다
다음은 그냥가도 씹창인 녹아내린 철성 구간이다
진짜 가슴이 쪼그라든다
오
이거 게임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