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볼륨이 너무너무너무적음 보스전하는시간 다포함해서 2시간정도만에 깬거같아


설원맵 솔직히 성의없이 대충만든거같고 재미도없었다 몹들도 본편에나오는놈들 하얗게 색칠만했고


특히 정점을찍은건 왕의묘지기 보스전할때 진짜 당황스럽더라


뭔 적대npc1+짱큰늑대가 나오더니 이게 보스전이라니..


난이도나 이런건 둘째치고 너무 성의없지않냐?


프리데보스전은 좋았음


3페이즈까지 체력바 3개나오는것도 예상치못한 어려움을 주는거같아서 좋았고 컷신있는연출도좋았고 나는 블러드본을 먼저 접했는데


프리데 3페이즈때 마리아가 생각나더라 불꽃이나오는것도그렇고 점프후에 찍기패턴 완전 마리아랑 판박이었음


근데 그 프리데보스전 좋았던거 하나 빼고는 다 별로였음


특히 왕의묘지기 앞에 화톳불밝히러 나무타고 내려가는부분은 씨발 혈압오르더라


내려가는것만해도 좇같은데 여기저기서 대궁쏴대니까 그거 내려가서 화톳불키는것만 10트는한듯


갈때마다 다리끊어야되서 기다리는시간도 좇같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