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만난 보스: 무명왕, 용 사낭꾼의 갑주
무명왕은 처음 만났을땐 막막했는데. 10번 죽고 15번 죽고 그러다 보니 패턴 조금씩 보이더라
처음엔 1페 용타고 있는것도 허덕였는데 나중엔 용 타고 있을때도 에스트 한두번 빨 정도로 익숙해짐
2페같은 한대 쳐맞고 조급해할때 엇박을 침착하지 못 피하게 만드는게 더 컸었던 것 같음.
한 20트 정도 해서 잡은거 같아용. 딱 죽는 만큼 내가 성장하는 보스임.
용사냥꾼 갑주는 첫트에도 잡을 수 있었는데 막타 한번 쳐보겠다고 설치다가 쳐맞고 뒤진거 빼면
무미건조한 보스였음. 이 시점 되니깐 무기도 풀강이여서 웬만한 보스는 내리막 타는 기분으로 깨는것 같은 느낌도 드네
난 용갑주 너덧번 죽은거 같은데 빡고수네
3트 했음.
다음보스는 공격이 존나 정직한데 정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