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때 진료소에서 시체뜯는 야수보고 개식겁> 성직자야수 상대하다가 겨우겨우 잡고나서 심장 존나떨리는 희열느낌> 개스코인잡으면서 패링적응, 재미와 동시에 야수로 변햇을때의 압박감> 피굶야의 엄청난 포스에 압도당해 쫄아서 자꾸 겁탈당함>아멜리아는 그에비해 좆밥이고 루돌프같아서 걍 잡음>햄윅의 마녀 보고 뭐지 이병신은 하며 안도>금단의숲 입성, 수많은 뱀새끼들과 좆같이 복잡한 길때문에 길못찾고 개빡침.무서움보단 짜증이 존나 강함.
야남의 그림자가 마지막까지 좆같음을 더해줌> 비르겐워스에 도착하자마자 왠 벌레가 대가리를 물고 안놔줌,계몽쪽쪽이에게 계몽빨리면서 덩달아 혐오스러움 증가>근데 커여운 롬 만나고 급 밝아짐> 그러다가 야하굴와서 완전 제대로 호러타임.몹들 존나 무섭게생기고 계속 좀비처럼 리젠되고 분위기가 완전 아포칼립스.길도 존나 쉬운데 분위기에 압도되어버려서 정신못차림.다시태어난자 보고 개식겁
여까지가 뉴비가 제일 좆같아하는 구간같음
디엘시빼고
야남의 그림자가 마지막까지 좆같음을 더해줌> 비르겐워스에 도착하자마자 왠 벌레가 대가리를 물고 안놔줌,계몽쪽쪽이에게 계몽빨리면서 덩달아 혐오스러움 증가>근데 커여운 롬 만나고 급 밝아짐> 그러다가 야하굴와서 완전 제대로 호러타임.몹들 존나 무섭게생기고 계속 좀비처럼 리젠되고 분위기가 완전 아포칼립스.길도 존나 쉬운데 분위기에 압도되어버려서 정신못차림.다시태어난자 보고 개식겁
여까지가 뉴비가 제일 좆같아하는 구간같음
디엘시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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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못찾아서 좆같아하는것도 넣자
그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