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 열리는 증오의 불씨를 만드는 결투

결투로서 눈여겨 볼 곳은 아무것도 없으며 모든것을 통달한 망자라도 되지 않은 이상에야 하는 이 따위를 하는 이는 없을 것이다

갤투는  「증오」
증오의 갤투에서 이어지는 직방번화게이로 프붕이의 멘탈을 밑에서 무너뜨리고 핵쟁이로 멘탈을 파고든 후에 올려치듯 찌른다
상황에 따라 나누어 만난다
다만 상남자로는 금장을 따기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