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렙노강공허반지패자런하는 짊 2
1렙노강공허반지패자런하는 짊 3
정신나간 데미지를 보여주는 칼날프린펀치로 거울의 기사를 원트에 보내버리자 기세등등해진 짊
드디어 모든 좆같음의 액기스를 뽑아내어 폭발시킨 구간인
아마나의 제단에 도착했다
여긴 존나게 뒤져서 스크린샷은 찍지 않았다 그냥 체력이 바뀌어 있으면 이새끼 또 뒤졌는갑다 하셈
꿀팁) 이 친구가 노래를 부를 때에는 출혈 거는 4족보행 괴물놈들의 위에 가루 이펙트가 생기며 곤히 잠들어 있다
다음 톳불까지 굳이 안 건드려도 됨
1구간은 쉽게 돌파했다
하지만 진짜는 지금부터다
이럴때를 대비하여 얻어둔 흑마녀 세트와 마법결정석 반지를 끼고 최대한의 방어를 하면서 지나가도록 하자
갑자기 눕방하는 눈나
낙하공격 했더니만 고대로 드러누워버렸다
여기는 뚫는 동안 빡겜을 했기 때문에 진행 상황을 남기지 않았다
내 기억으로는 처음있는 법사 1,2 -> 다음 법사들 이전에 존버하고 있는 출혈괴물 1,2,3 -> 법사 3, 4 -> 기둥들 사이에 있는 법사 5
이런 순서로 조졌던 것 같음
고대 기사는 너무 무서워서 눈을 마주치는 순간 다크링 타고 처음으로 돌아갔다
에스트 조각이 저 너머에 있는걸 알고는 있는데 저 구간을 뚫기가 너무 두렵다
그냥 조용히 지나가도록 하자
비켜 씹련드라 톳불 밝혀야돼
패자의 계약이라 NPC 영체들도 소환하지 못해 피눈물을 흘리며 맨몸으로 쳐맞으며, 간신히 세번째 화톳불에 도착했다
3구간은 바로 보방으로 런하도록 하자
암령새끼한테 따이기도 싫고 보방까지 얻을 아이템도 없다
입는 옷이 계속 바뀌는 이유는 뒤질때마다 꼴받아서 계속 갈아입기 때문이다
노래하는 깨구락지 (노래 안함)
나와봐 안 때릴게 ㅋㅋ
구라지 씹련ㄴ아
멀찍이 있다가 공격 끝나고 때리면 된단걸 딜뽕에 취해서 계속 패다가 몇 번 뒤졌음
그래도 녹아내린 철성에 비하면 빤스런을 칠 여유가 되는 구간이 있었기 때문에 악명에 비해 쉽게 뚫었다
1렙런의 지옥 원탑은 아론 기사들임을 다시 한 번 깨닫는 시간이다
언젠간 칼날+1을 위해 거길 다시 가야만 한다... 미루고 미루는 과제와도 같은 것이다...
개구리를 패고 나서 간만에 다시 만난 자인 기사가 반가워서 방심했다
다시 3번째 톳불에서 시작함ㅋㅋ
깜박했는데 딜량을 최대로 끌어올린 주먹으로도 여기 배치된 저 거대벌레를 한번에 뚫을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두어번 주먹을 휘두르고는 수리분말을 뿌리며 빠지는 간재비가 계속 필요하다
주변에 있는 쬐끄만 새끼들도 성가시긴 하지만 빨리 처리만 하면 쉽게 지나갈 수
없었다
아니씨발 왜 하필 마지막에
다음은 프린 반지를 잃고 딜손실이 존나게 생겨 다시 병신이 된 망자의 묘지 대탐험이다
왜 이런짓을
츄라이츄라이
주먹밖에 믿을게 없네
사실상 1렙패자주먹런임
크리티컬뎀지주는 팔 장비처럼 박살나도 효과적용되진 않나봄?
소울 획득 안된다는 표시 옆에 보이는 마크가 반지 작살나서 효과 적용 안된다는 뜻임
사르바에 장비고쳐주는 몹 있자나 걔한테 가서 수리받아
그거 한참 뒤에 이야기임
다 깨고나서 글쓰는거였노
나도 다 깼으면 좋겠다 시발..
이걸 뚫네
값비싼 희생이 있었음
? 프린 반지 있으면 사르바 뚫었을거 아니냐
그러면 두번째 톳불에서 수리 나무 찾아가서 채찍질 하면 반지 고쳐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