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다 이름도 모르고 아무튼 어디 박혀있던 불사인데 혼자 불사의 저주를 풀고 가족에게 돌아간다는 목표가 처음부터 있음

정작 망자화때문에 그걸 다 잊고 본편의 개지랄 여행기를 떠나서 문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