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에서는 겜 끝까지 구르기 한번도 안쓰고 대방패에 뽁뽁질만 함


구르기하다 쳐맞는거 무섭기도 했지만 사실 대방패로 어지간히 다 깰수 있던게 컸음


근데 2편에선 갑자기 좆박자란놈이 튀어나오질 않나


하이데 큰불탑에서는 빤스런치는걸론 절대 답이 없다는걸 배웠고


용철데몬 잡고 나니까 그냥 손가락에 구르기가 입력되어 있었음


스꼴라 나오기도 전이라 병신같은 기억도 많지만 지금 와서 돌이켜보면 참스승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