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비가 회화세계 밑바닥에서 조용히 살던 애미나무 박아서 태어남.
그리고 쫒겨남.
떠돌아다니다가 법사에 재능있어서 마법배움.
죄의도시 불이 좀 괜찮아보여서 불지르고 나옴.
엘드리치랑 만난건지 섬긴건지 모종의 과정으로 일단 섬김.
그윈돌린이랑 교류하다가 신인거 알고 보쌈해서 갈아먹임.
무희랑 볼드 몹뱌치 해놓음.
짬짬히 출정기사도 심어놓음.
이제 반항하는 새끼 없지 노후대비 개꿀^^하면서 이루실 시장으로 살다 좆좆이 목따러 옴.
써놓고보니 흙수저 인생역경 쩐다;
쫓겨난게 아니라 지발로 뛰쳐나간걸로 암
설리번이 죄의 도시 불지른게 아님
어 그래? 그럼 누구?.
엘드한테도 통수치려 했다는건 어느 정도 물증은 나온거였냐?
나가기전부터 마법은 쓸줄 알았음
죄의 불은 하늘에서 내려온거고 그가 보고 있던 신관이 모종의 이유로 폭주시켜서 사단났고 불지른 놈들은 편안하게 살았다더라
엘드 통수는 정확히 몰라서 걍 안적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