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내에서 계속 뭐 치유교단을 만든 사냥꾼 루드비히와 루드비히를 따르는 치유교단... 루드비히의 성검과 총... 이런식으로 떡밥만 던져주다 들크에서 루드비히를 직접 만나게되고 '아.. 얘도 야수가 되버렸구나.. ' 하면서 싸우는데 2페 넘어가면서 흉측한 야수와 사냥꾼의 싸움에서 신성한 사냥꾼과 사냥꾼의 싸움으로 바뀌는게 느껴질땐 소름이 쫙끼침.  이런거 모르는 애들이 볼땐 그냥 존나빻은 염소 한마리가 칼질하는걸로밖에 안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