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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각의 감옥: 0데스



초반에 개만 많은거 빼면 쉬웠음

매복이 많았는데 조심스럽게 진행하니 전부 간파 가능했음

진행을 위해 향나무를 필수로 쓰는건 예상 못했음

부거숲에서 오자마자 보스전이 가능했구나



허무의 위병은 워낙 유명해서 공략을 거의 알고했네

위에서 안내려가고 싸우니 기사×3인 보스전

아무것도 모르고 아래로 닥돌했으면 몇번 죽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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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 종루: 2데스



청의 성당급으로 짧은맵인데 암령침입률 미쳐...

다행히 인사하니 받아주는 친절한 애들만 옴

난쟁이들도 데미지가 높은편이라 무섭네

1트에 레버내리고 2트에 암령오기 전에 보스전 들어감



가고일은 스콜라가 드디어 본색을 들어냈단 생각이 들었음

2~3마리씩 계속덤비는데 때릴틈이 없네

그래서 처음엔 아무것도 못하고 사망

3트땐 도망다니면서 불쏘는거 유도하고 남은애들 한마리씩 상대함



맵은 짧은데 2번이나 죽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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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의 탑: 1데스



탐구자 먹으려다 잘못떨어져서 어이없이 사망ㅋㅋㅋㅋㅋ

그다음엔 문제없이 진행함

집행자 또나왔는데 이번엔 좀 고전함

아래가 물이라 느린구르기 나가서 당황했는데 벽에 구멍끼고 싸우니 집행자가 뭘 못하는듯



보스룸 옆에 파이프 있었는데 폭탄굴리긴줄 알았음

굴리면 안에 보스가 반피 까이고 시작하는거지

근데 앞에 사인이 횃불이래

덕분에 화톳불까지 돌아가서 불가져오는 생고생함



보스전에 들어가니 가져오길 잘했단 생각만 들은듯

안에 불을 켜도 어두운데 아무것도 없이 들어갔다면 보스가 안보이잖아...

기믹을 어찌저찌 간파해서 무난하게 1트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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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의 바닥: 2데스


소문만큼 더럽진 않은데?

칼든 망자가 억소리나게 세긴 한데 선빵처리가 되니 할만한듯

횃불땜에 방패가 없어서 불편했지만 숨겨진 항구에서도 그랬고

부서지는 바닥은 왠지 잘 안떨어져서 오히려 찾아다녔음



그리고 2번낙사함

에스트 먹으러 가는길에 낙하 1번

마지막에 내려가는데 사다리가 끊어져 있어서 또1번



밑바닥에선 곱창같이 생긴 항아리가 길막하길래 부쉈는데 장비 다깨짐ㄷㄷ

바로 화톳불나와서 살았지 아니었음 3뎃이었을듯

그리고 하이데기사는 없는곳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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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계곡: 7데스!!


짧은데 쓰레기의 바닥보다 몇배는 더러워

석상은 겁나많아서 독이 수시로 걸리고 독침넉백에 검은손 잡기콤보로 자꾸죽음

커다란 지렁이는 약했는데 웅덩이마다 손이 나오는건 답없었음

낙하포인트 찾다가 2번인가 또죽음

암령은 왜 죽여도 또와???



썩은자는 역시나 쉬웠음

근데 근처에 불이 데미지있는줄 몰라서 사망ㅋㅋㅋㅋ

여튼 2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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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외: 매흘린 이곳에 잠들다

미안하긴 한데 얘 비석 왤케 웃음벨이지ㅋㅋㅋㅋㅋㅋㅋ

미안하게 됐수다^^




오늘은 많이했다

쓰레기의 바닥보다 더러운 곳도 있음?

이정도면 할만한데 더하면 좀 힘들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