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프롬겜이든 인간은 결국 파멸로 향하는게 확정나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을 위하여 장작이 되어 스스로 희생하는것에서 나는 인간찬가를 느끼는데 내가 너무 이상적으로 생각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