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그 소울은 최초의 화로에서 불타오르다, 꺼져가는 불꽃 속에 깃든 채로 한 어린 화방녀에게 거두어져 새로운 가능성의 시대로 이어지게 된다.이게 뭔소리에여..? 어린 화방녀가 다크소울3 제사장에 있는 화방녀얘기하는거임..? 이게 뭔소린지 모르겠어여
뭐라고 적은겨 씨발 가독성 곱창내놨네
똥사대가 엉님소울 나눠먹었잖음
불사대가 알토 소울을 이어받아서 장작이 되고 그 소울을 쫐이 태초의 화로에 바쳐서 그걸 화방녀가 가져갔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