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불알나무 쉽게잡고 노야 겨우 잡았던걸로 기억하는데 왜 지금은 불알나무에서 진땀빼고
노야를 원트에 잡았지

근데 길하나도 모를때랑 대충 알고 있을때랑 게임하는 느낌이 다르네 재미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