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시가지부터 하나깨고 교회 정문 열고 키릴 열고 하나 깨고 좆단의 숲 깨고 또 성배 하나 가고 이런식으로 스토리 진행 중간중간에 깨라고 만든듯한 레벨디자인 같음 본편 다깨고 성배 몰아서 돌면 초반구간은 10강 18퍼 혈정석으로 금방 대갈통 다 깨서 노잼이야
잘 아네
ㅇㅇ, 깊이3까지는 본편 진행하면서 미는게 혈석모으기도 괜찮은 듯
한꺼번에 깨면 지루한것도 크구
편법 안쓰고 투메르 뚫을려면 로랑 꼭 들려야 하는데 스토리 후반에나 얻으니까 그게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