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차려보니 참수당해있었다고 뱅갈이 말하던데
안딜 저택이랑 위치도 가깝고
목 없이 몸통만 움직이는건 상실자같고
안딜 본인이 머리 몸통 분리된놈 언급하고
삶이 아름답다고 하는 부분까지도 너무 절묘함
안딜이 손수 목따서 상실자 실험체로 쓴거같음
정신차려보니 참수당해있었다고 뱅갈이 말하던데
안딜 저택이랑 위치도 가깝고
목 없이 몸통만 움직이는건 상실자같고
안딜 본인이 머리 몸통 분리된놈 언급하고
삶이 아름답다고 하는 부분까지도 너무 절묘함
안딜이 손수 목따서 상실자 실험체로 쓴거같음
오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