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넓은 방안에 적은 한명도 없고 상자 꼴랑하나 있길래 미믹인가 해서 칼질 하니까 아무반응 없어서 

바로 열었더니 애미씨발 무슨 석궁이튀어나오노 ㅋㅋㅋ 세발인가 쏘는거 바로 뚝딱쳐맞고 지금 화톳불에서 글싸고있다 ㅋㅋ